미 3분기에 연율 2.8% 성장(2보)
김재영 기자 2024. 10. 30. 21:36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국내총생산(GDP)가 3분기(7월~9월) 동안 직전분기 대비 후 연율환산으로 2.8% 커졌다고 30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연율 2.8%의 3분기 경제성장률로 2분기의 3.0%보다는 낮지만 1분기의 1.6%보다는 매우 높다. 이 발표는 속보치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로제 'APT' 언급한 이창용…"아파트값 오를까 걱정"
- 판사에게 "마약이 왜 불법이죠?" 따진 20대 여성, 집유
- "성형 전 제 모습"…2억 들인 日 여성, 과거 사진 공개
- "못 움직이겠어요"…사진 2장으로 등산객 구조한 경찰
- 고깃집 40인분 '노쇼'…"군청에서 온다고 해 믿었다" 분통
- '탄핵 위기' 임현택 "경솔언행 사과…SNS계정 삭제할것"
- 허웅, 전 여자친구 변호인 고소…"성폭력 무고 부추겼다"
- 내년 결혼 앞둔 특수교사, 숨진 채 발견…"과중 업무 의혹"
- 조두순 이사한 집 '5분 거리'에 초등학교…"딸들 오가는데" 학부모 불안
- "시청역 역주행 참사, 급발진 아냐"…국과수의 판단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