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공룡상 인정, 10년간 공룡 닮은꼴로 지냈다”(GQ코리아)

박아름 2024. 10. 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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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공룡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배우 김우빈은 10월 30일 GQ KOREA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자신의 공룡상 얼굴을 언급했다.

김우빈은 지난 2014년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공룡상'임을 인정했다.

김우빈은 당시 "데뷔 후 공룡 닮았다는 얘길 들었다. 자꾸 들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느새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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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Q KOREA
사진=GQ KOREA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우빈이 공룡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배우 김우빈은 10월 30일 GQ KOREA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자신의 공룡상 얼굴을 언급했다.

김우빈은 지난 2014년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공룡상'임을 인정했다. 김우빈은 당시 "데뷔 후 공룡 닮았다는 얘길 들었다. 자꾸 들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어느새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우빈은 "10년 전 이후로 인정하고 지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는 김우빈상이란 개념도 생겼다”는 말에는 "그런 말이 있다면 되게 영광스럽다"며 "10년동안 공룡 닮은꼴로 지내다보니"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배우 수지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을 마쳤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가, 감정결여 인간 가영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생사여탈 로맨틱 코미디로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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