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영권 분쟁’ 소노인터 자사주 PRS 추진에 관련株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를 둘러싼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모습에 관련주 주가가 30일 장 중 급등 중이다.
최근 대명소노그룹은 저가항공사(LCC)인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 2대 주주에 이름을 올렸다.
예림당이 현재 티웨이항공 경영권을 보유하고 있다.
두 항공사 경영권을 두고 다툼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대명소노그룹의 대규모 자금 조달로 분쟁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를 둘러싼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모습에 관련주 주가가 30일 장 중 급등 중이다.
이날 오후 3시 4분 기준 예림당은 전 거래일 대비 625원(29.90%) 오른 2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티웨이홀딩스와 대명소노시즌, 티웨이항공도 각각 21.54%, 15.67%, 7.10%씩 오름세다.
이날 장 중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이 자사주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최대 30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단독] 소노인터, 자사주 PRS로 최대 3000억 조달... 지분 확보 경쟁 불붙나)
최근 대명소노그룹은 저가항공사(LCC)인 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 2대 주주에 이름을 올렸다. 예림당이 현재 티웨이항공 경영권을 보유하고 있다.
두 항공사 경영권을 두고 다툼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대명소노그룹의 대규모 자금 조달로 분쟁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오현 전 회장 “나는 이상한 삼성맨… 주말 쉬고 칼퇴근, 위임 철저”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 [BTS 귀환] “내 사랑 보러 러시아서 왔어요”… 전 세계 아미 한 자리에
- 이란 전쟁에 日 유통업계도 타격… 감자칩 생산 중단, 화장지 품귀설 확산
- ‘바다 위 테슬라’ 전기추진선 주목하는 조선업계… ESS·원자력 기술 개발 박차
- 사업비만 30兆 목동 재건축 ‘하이엔드 브랜드’가 승부 가른다
- [BTS 귀환] 지하철 무정차·음식물 반입 금지… 공연 전 꼭 알아둘 5가지
- [지금 우리 국회는] “이재명 사진사 찾아라”… ‘명심 마케팅’ 나선 與 후보들
- [정치 인사이드] 김어준은 “차기 주자” 일본에선 “부럽다”…중동 사태에 존재감 키운 강훈
- [위성으로 본 세상] 영남 산불 1년 그 후...우주에서 본 ‘80㎞ 흉터’
- SK하이닉스, 7세대 HBM 두뇌에 TSMC 3나노 검토… “성능까지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