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 지자체와 손잡고 대기배출원 현안 해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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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31일부터 11월 1일 전남 여수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배출원 분야 공동연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초미세먼지와 오존의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배출실태 조사 결과, 사후관리 방안 소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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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MI [국립환경과학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44450203yfsm.jpg)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31일부터 11월 1일 전남 여수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배출원 분야 공동연구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초미세먼지와 오존의 원인물질인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배출실태 조사 결과, 사후관리 방안 소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현재 진행 중인 대기배출시설(소각시설) 배출계수 연구에 대해 발표한다.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각 관할구역 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현황 및 현장 조사 결과를 소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환경부가 2019년부터 총 1만 4288개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하는 사업의 주요 성과와 각 시도의 사업 추진, 사후관리 등을 검토하고, 향후 지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앞으로도 국립환경과학원과 지자체 환경 연구기관들이 협력해 대기오염 현안을 해결하고, 지자체의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강승구기자 k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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