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산림 관광 명소로 자작나무 명품 숲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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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대표 산림 관광 명소 조성을 위해 '서하면 다곡리 산 62-9번지'에 추진한 '2024년 지역 특화 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27만㎡ 면적에 조성될 지역 특화 숲(자작나무 명품 숲)은 다양한 식물종과 서식지를 포함하며 주민들과 관광객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산책로와 휴게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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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대표 산림 관광 명소 조성을 위해 '서하면 다곡리 산 62-9번지'에 추진한 ‘2024년 지역 특화 숲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23년부터 시행해 2024년까지 총 15㏊(1만2845본)에 자작나무와 서양측백나무류 식재를 완료했으며, 2025년에는 12㏊를 추가 식재해 총 27㏊의 지역 특화 숲인 '자작나무 명품 숲'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총 27만㎡ 면적에 조성될 지역 특화 숲(자작나무 명품 숲)은 다양한 식물종과 서식지를 포함하며 주민들과 관광객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산책로와 휴게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인근의 선비문화탐방로, 거연정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지역 특화 숲 조성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연과 함께 소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산림 사업을 발굴해 지역 생태계를 보호하고 건강한 산림 자원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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