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레드 칼단발로 파격 변신…완벽한 '단발 추구미'

정에스더 기자 2024. 10. 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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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다시 한번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에스파의 윈터가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대기실과 비상계단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여럿 게시했다.

최근 '위플래시'로 컴백하며 흑발 레이어드 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윈터는 또 한 번 색다른 느낌의 단발 헤어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완벽한 '단발 추구미'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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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레드 칼단발에 그레이 렌즈, 블랙 네일까지

(MHN스포츠 송도빈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윈터가 다시 한번 스타일 변신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에스파의 윈터가 체리 이모티콘과 함께 대기실과 비상계단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여럿 게시했다. 

사진 속 윈터는 레드 컬러의 칼단발 헤어로 파격 변신해 많은 주목을 모았다. 그레이 렌즈와 채도 낮은 메이크업, 블랙 네일과 함께 연출한 시크한 스타일링부터 머리카락으로 만든 고양이 귀 모양과 함께 장난스레 촬영된 모습까지, 시크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사진들로 팬심에 불을 지폈다.

최근 '위플래시'로 컴백하며 흑발 레이어드 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던 윈터는 또 한 번 색다른 느낌의 단발 헤어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완벽한 '단발 추구미'로 떠올랐다. 깔끔한 칼단발 스타일링과 이번 신곡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완벽한 외모에서 느껴지는 인형 같은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21일 미니 5집 '위플래시'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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