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中 영화제서 최고여배우상 등 2개 부문 수상[공식]

배선영 기자 2024. 10. 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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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여배우상을 수상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수상자로 참석한 클라라는 중국 개봉 당시 중국 박스오피스에서 2개월 동안 1위를 한 영화 '대홍포'로 아시아 영화계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했으며, 또 다른 영화 '대반파'로 아시아 영화계 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하는 등 총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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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씨엘이엔엠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여배우상을 수상한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지난 26일 마카오 피셔맨스 워프 컨벤션 및 전시 센터에서 열린 제1회 AIFF 아시아 국제영화제 2024 시상식에 참석,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로 참석한 클라라는 중국 개봉 당시 중국 박스오피스에서 2개월 동안 1위를 한 영화 '대홍포'로 아시아 영화계 최고 여배우상을 수상했으며, 또 다른 영화 '대반파'로 아시아 영화계 우수 여배우상을 수상하는 등 총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클라라는 "중화권을 비롯한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존경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수상의 기회를 주셔서 무척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재미교포 사무엘 황과 결혼, 이후 중화권에서 활동해왔다. 클라라는 올해 '칠근심간'을 선보일 예정이며, 11월 초에는 배우 임달화와 함께 영화 '집도' 촬영에 들어갈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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