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양금융중심지를 향하여"...2024 해양금융위크 개막
구석찬 기자 2024. 10. 29. 17:11
오는 31일까지 국내외 해운·항만·금융전문가 등 450여 명 참여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금융감독원, 마린머니 등 기관별 해양금융 관련 통합 행사인 2024 부산 해양금융위크가 오늘(29일) 오전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알프레드 창 블룸버그 북아시아 대표가 기조연설을 했고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마리타임 콘퍼런스에서는 권효성 블룸버그 코리아 이코노미스트가 특별강연을 맡았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해양금융위크는 오는 31일까지 부산 롯데호텔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리는데 국내외 해운·항만·금융 전문가와 석학 등 450여 명이 해운 시황 전망을 공유하고 다양한 포럼에 참여하는 순서로 꾸며집니다.
김광회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관의 중점 추진전략을 나누고 금융·해양산업 분야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져 부산이 세계 해양금융중심지로 한발 더 나아갔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서는 알프레드 창 블룸버그 북아시아 대표가 기조연설을 했고 한국해양진흥공사의 마리타임 콘퍼런스에서는 권효성 블룸버그 코리아 이코노미스트가 특별강연을 맡았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해양금융위크는 오는 31일까지 부산 롯데호텔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리는데 국내외 해운·항만·금융 전문가와 석학 등 450여 명이 해운 시황 전망을 공유하고 다양한 포럼에 참여하는 순서로 꾸며집니다.
김광회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관의 중점 추진전략을 나누고 금융·해양산업 분야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져 부산이 세계 해양금융중심지로 한발 더 나아갔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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