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결혼 쉰넷에 했으면"…딸 바보 최현석, 사위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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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25)가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37)과 열애 중이다.
최연수와 딕펑스 소속사 측은 29일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최연수와 김태현이 내년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태현은 딕펑스의 보컬로 2012년 '슈퍼스타K 4'에서 준우승을 거두면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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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차 극복하고 애정 키워

'흑백요리사'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25)가 밴드 딕펑스의 김태현(37)과 열애 중이다.
최연수와 딕펑스 소속사 측은 29일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최연수와 김태현이 내년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12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우고 있다.
김태현은 딕펑스의 보컬로 2012년 '슈퍼스타K 4'에서 준우승을 거두면서 인기를 얻었다. 2016년부터는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연수는 2017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최현석과 함께 출연하며 아빠를 쏙 빼닮은 얼굴로 주목받았다. 이후 슈퍼모델 선발대회 '프로듀스48'에도 참가했다. 2022년 드라마 '돈 라이 라희'에 출연한 바 있다.
최현석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딸이 결혼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쉰넷 정도에 했으면 좋겠다"며 과도한 부성애를 보여 '팔불출 딸 바보'로 등극하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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