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커뮤니케이션즈 '텔톡'…“문자 발신 전용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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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메시징 플랫폼 서비스 '텔톡(TelTok)' 문자 발신 전용 서비스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텔톡을 이용하는 고객 중 발신만 필요한 고객이 많은 점에 주목해 발신 전용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라며 "사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메시징 기능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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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메시징 플랫폼 서비스 '텔톡(TelTok)' 문자 발신 전용 서비스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텔톡은 일반 유선 전화번호로 문자를 주고받는 양방향 문자 시스템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문자 발송만 필요한 고객 수요가 커지면서 지난 8월 발신 전용 기능을 강화했다.
문자 발송만 이용하는 고객 요구를 반영해 문자 수신 기능을 필요에 따라 전환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고객은 필요한 기능만 집중해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텔톡을 이용하는 고객 중 발신만 필요한 고객이 많은 점에 주목해 발신 전용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라며 “사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메시징 기능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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