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커뮤니케이션즈 '텔톡'…“문자 발신 전용 서비스 강화”

임중권 2024. 10. 29.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메시징 플랫폼 서비스 '텔톡(TelTok)' 문자 발신 전용 서비스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텔톡을 이용하는 고객 중 발신만 필요한 고객이 많은 점에 주목해 발신 전용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라며 "사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메시징 기능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텔톡 서비스 소개 이미지

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메시징 플랫폼 서비스 '텔톡(TelTok)' 문자 발신 전용 서비스 가입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텔톡은 일반 유선 전화번호로 문자를 주고받는 양방향 문자 시스템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문자 발송만 필요한 고객 수요가 커지면서 지난 8월 발신 전용 기능을 강화했다.

문자 발송만 이용하는 고객 요구를 반영해 문자 수신 기능을 필요에 따라 전환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고객은 필요한 기능만 집중해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이형수 모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텔톡을 이용하는 고객 중 발신만 필요한 고객이 많은 점에 주목해 발신 전용 서비스를 강화하게 됐다”라며 “사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메시징 기능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객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