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상징색’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서 점등식 열려

임재성 2024. 10. 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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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그룹 세븐틴의 상징 색 조명이 점등됐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시각 28일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외관에 세븐틴 상징색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조명이 점등됐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등식은 세븐틴의 미니 12집 발매와 북미 월드 투어를 기념해 마련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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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그룹 세븐틴의 상징 색 조명이 점등됐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시각 28일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외관에 세븐틴 상징색인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조명이 점등됐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등식은 세븐틴의 미니 12집 발매와 북미 월드 투어를 기념해 마련됐다고 소속사는 설명했습니다.

이날 점등식에는 세븐틴 멤버 조슈아, 민규, 도겸, 버논, 디노를 비롯해 세븐틴을 청년 친선 대사로 임명한 유네스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세븐틴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전 세계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우리의 진심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닿을 수 있길 바라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엘리엇 민첸버그 유네스코 뉴욕 연락사무소장은 “세븐틴은 수많은 청년에게 노래 가사처럼 자신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줬다”고 화답했습니다.

한편, 이번 점등식에는 팬덤 캐럿은 물론, 로이터와 뉴욕 타임스 등 현지 주요 언론이 대거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고 소속사는 전했습니다.

[사진 출처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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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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