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첨단소재, 헝가리 2공장 가동…유럽 전지박 연산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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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336370)는 최근 헝가리 제2공장이 양산 채비를 마치고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헝가리 제2공장 생산능력은 연 2만 3000톤이다.
기존 제1공장의 1만 5000톤을 더하면 솔루스첨단소재는 유럽에서 연간 총 3만 80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 헝가리 공장은 국내외 업계를 통틀어 유럽 내 유일한 전지박 생산기지로, 고객사별 맞춤형으로 전지박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유럽 전지박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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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솔루스첨단소재(336370)는 최근 헝가리 제2공장이 양산 채비를 마치고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유럽 전지박 생산기지 생산 능력이 2배 이상 확대된다.
헝가리 제2공장 생산능력은 연 2만 3000톤이다. 기존 제1공장의 1만 5000톤을 더하면 솔루스첨단소재는 유럽에서 연간 총 3만 80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헝가리 제3공장을 구축해 연산 10만 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3공장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 시점에 맞춰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솔루스첨단소재 헝가리 공장은 국내외 업계를 통틀어 유럽 내 유일한 전지박 생산기지로, 고객사별 맞춤형으로 전지박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유럽 전지박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캐나다에도 연산 2만 5000톤 규모의 전지박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1096pag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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