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격화에 8%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인 한미사이언스가 반등하며 8%대 강세를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29일 오전 9시 4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050원(7.99%) 오른 4만1200원에 거래됐다.
전날 한미사이언스는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외 2명이 회사를 상대로 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3자 연합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와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등 형제 측과 한미약품그룹 경영권을 두고 다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인 한미사이언스가 반등하며 8%대 강세를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29일 오전 9시 4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050원(7.99%) 오른 4만1200원에 거래됐다.
전날 한미사이언스는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외 2명이 회사를 상대로 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청구내용에 따르면 채권자는 신동국 회장 외 2명이다. 채권자는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신동국 회장 등 ‘3자 연합’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3자 연합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와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등 형제 측과 한미약품그룹 경영권을 두고 다투고 있다.
지난 23일 한미사이언스는 12월 19일 서울 송파구 서울시교통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정관 변경과 이사 2인의 선임, 기타비상무이사 신동국 선임, 사내이사 임주현 선임, 자본준비금 감액 등이 안건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