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열풍 타고 157.8% 급등한 YG플러스…숨고르기에 -6%[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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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신곡 '아파트'(APT.) 열풍을 타고 단기간 큰 폭으로 올랐던 YG PLUS(03727)(이하 YG플러스)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7분 YG PLUS(이하 YG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30원(6.22%) 하락한 6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플러스 주가는 지난 21일부터 전날까지 6거래일 만에 157.8% 올랐다.
로제 신곡이 흥행하자 더블랙레이블 유통을 담당하는 YG플러스 주가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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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로제 신곡 '아파트'(APT.) 열풍을 타고 단기간 큰 폭으로 올랐던 YG PLUS(03727)(이하 YG플러스)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7분 YG PLUS(이하 YG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30원(6.22%) 하락한 6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최근 단기간 폭등하면서 조정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YG플러스 주가는 지난 21일부터 전날까지 6거래일 만에 157.8% 올랐다.
로제는 블랙핑크 그룹으로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지만, 개인 활동으로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하고 있다. 로제 신곡이 흥행하자 더블랙레이블 유통을 담당하는 YG플러스 주가가 올랐다.
한편 로제 신곡 아파트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및 일간 차트를 석권했고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와 미국 차트에서 동시 1위를 차지했다. 또 빌보드 '핫 100' 차트에 8위로 진입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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