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마티, 발롱도르 2년 연속 수상
민경찬 2024. 10. 29. 09:12

[파리=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아이타나 본마티(스페인)가 2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제68회 발롱도르(골든볼)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여자 부문 발롱도르 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자 부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로드리(스페인)가 수상했다.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축구 시상식이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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