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51세 안 믿기는 유연성…이 자세가 가능해? [DA★]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2024. 10. 29.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호가 요가 운동을 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김지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다녀온 지 일주일이네. 시간 참 빠르다. 그곳의 공기와 나무 냄새들이 아직도 코끝에 맴도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꾸옥에서 요가 운동을 하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출처=김지호SNS
사진출처=김지호SNS
사진출처=김지호SNS
사진출처=김지호SNS
배우 김지호가 요가 운동을 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김지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다녀온 지 일주일이네. 시간 참 빠르다. 그곳의 공기와 나무 냄새들이 아직도 코끝에 맴도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푸꾸옥 공항서 첨 마주친 수련생들.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소한 분들이셨다. 지내는 동안 어찌 어울리고 추억을 쌓을까 첨에는 대략 난감했는데.. 같은 뜻을 가지고 요가로 모인 분들이라 금세 안면도 익히고 인사도 나누고 챙겨주고 불러주며 따뜻한 마음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언젠가 남편한테 얘기한 적이 있는데 요가를 하는 사람들은 배려심도 많고 서로 양보하고 따뜻해. 요가를 해서일까? 그런 사람들이 요가를 하는 걸까? 내가 인복이 많아 그런지 몰라도 요가를 하고 만난 사람들은 자기를 앞세우기보단 함께 가려하고 챙겨주려 하는 이쁜 마음들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꾸옥에서 요가 운동을 하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유연성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