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51세 안 믿기는 유연성…이 자세가 가능해? [D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호가 요가 운동을 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김지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다녀온 지 일주일이네. 시간 참 빠르다. 그곳의 공기와 나무 냄새들이 아직도 코끝에 맴도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꾸옥에서 요가 운동을 하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호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다녀온 지 일주일이네. 시간 참 빠르다. 그곳의 공기와 나무 냄새들이 아직도 코끝에 맴도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푸꾸옥 공항서 첨 마주친 수련생들.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생소한 분들이셨다. 지내는 동안 어찌 어울리고 추억을 쌓을까 첨에는 대략 난감했는데.. 같은 뜻을 가지고 요가로 모인 분들이라 금세 안면도 익히고 인사도 나누고 챙겨주고 불러주며 따뜻한 마음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언젠가 남편한테 얘기한 적이 있는데 요가를 하는 사람들은 배려심도 많고 서로 양보하고 따뜻해. 요가를 해서일까? 그런 사람들이 요가를 하는 걸까? 내가 인복이 많아 그런지 몰라도 요가를 하고 만난 사람들은 자기를 앞세우기보단 함께 가려하고 챙겨주려 하는 이쁜 마음들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꾸옥에서 요가 운동을 하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유연성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2004년 득녀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승수♥양정아 결혼 OK 스킨십 수위가 점점 (미우새)
- 클라라, AIFF아시아 국제 영화제 최고여배우상 수상
- 김희애 소유 빌딩, 18년 만에 400억 시세 차익[연예뉴스 HOT]
-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게이인줄, 전남친 부모에 인정 못 받아 충격” (짠한형)
- 제이미, 파격적인 비주얼…확 달라졌네~
- ‘마동석♥‘ 예정화, 미모 업그레이드→감탄 터지는 볼륨 [DA★]
- 아내, 남편 소변 실수+폭력적 행동 영상 공개 ‘충격’ (결혼지옥)
- 고준희 “열불나”, 남친 부려먹는 여친 태도에 분노 (연애전쟁)
- ‘올해 첫 톱10이 우승’, 이대한 2년 만에 통산 2승 달성
- “100이닝만 버텨보자”…김진욱의 자기 최면, 규정이닝으로 이어졌다 [SD 광주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