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美 "北, 약 1만명 러시아 파병…전투투입 우려 커져"
이윤희 2024. 10. 29. 00:46
[워싱턴=뉴시스]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매체에 따르면 러시아 동부에서 훈련받은 북한군 선발 부대가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 도착했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규모를 약 1만2000명으로 추산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004606993yvpu.jpg)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돈 어디 숨겼어?" 김종민, 아내 뒷목 잡게 한 비운의 통장 잔고
-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 박명수·20년 지기 매니저 결별 뒷말…이진호 "지난해 말부터 균열"
- '月 2억 벌던' 백보람 "지금은 마이너스…빚 있어"
- 김송 "공황장애 재발…다시 약 먹는다"
- 이훈, 후덕해진 근황…"경제활동 전혀 못 해" 토로
- 지예은, 바타와 열애 입 열었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 '53년차 모태 솔로' 심권호, 열성팬과 핑크빛 기류
- '고졸 신화' 마뗑킴 김다인, 제이홉과 이웃 사촌이었네
- 한혜진 "남친에게 잠수이별 당해…1년 뒤 새벽에 전화 6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