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북한군의 러시아 전쟁지원 파병 사실로 확정(1보)
김재영 기자 2024. 10. 28. 20:49
[브뤼셀=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28일 북한 군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전을 돕기 위해 러시아로 파병되었으며 이 중 일부는 이미 러시아 서부 접경지 쿠르스크주에 배치되었다는 것을 사실로 확인해주었다.
이날 마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기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선호 "혈액암 4기 판정…같은 병실 3명 중 나만 살아"
- "검정 운동화만 신은 채"…나체로 대전 도심 활보한 남성 '충격'
- "다시 관리한다" 황정음, 확 달라진 근황…"리즈시절 모습 그대로"
- 강균성 예비신부,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이었다
- 차주영, 오키나와서 건강해진 근황…지속적 비출혈(코피)로 수술까지
- 이번엔 이지혜 저격한 고영욱 "허세를 학습한 걸까"
- 이동국 딸 설아, 13세 맞아? 몰라보게 큰 모습 눈길
- "팬티만 입고 자전거 질주"…황당 한강 라이딩男에 쏟아진 신고
- '육군 조교' 강다니엘, 한층 늠름해진 모습
- "연애 포기" 韓 청년 세계 최고…여성 10명 중 6명 "관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