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위기는 더이상 없어'
장수영 기자 2024. 10. 28. 19:49

(광주=뉴스1) 장수영 기자 = 28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4회초 KIA 중간 계투로 나선 김도현이 2사 1루 상황에서 삼진으로 이닝을 막은 뒤 포효하고 있다. 2024.10.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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