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5% 크게 떨어져…이스라엘·이란 상황에 긴급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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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국제 유가가 이스라엘의 26일 대 이란 공격이 석유 및 핵 시설을 피하고 이란 역시 재보복 공격에 당장 나서지 않을 자세를 보이면서 크게 떨어졌다.
앞서 지난주 이들 원유가는 미 대선 불확실성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 임박에 4% 올랐다.
이스라엘의 새벽 2시 군사 시설 공격이 있은 뒤 하루 지나 27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즉각적인 보복 대신 차분히 살피고 생각한 뒤 움직일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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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193721927saph.jpg)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28일 국제 유가가 이스라엘의 26일 대 이란 공격이 석유 및 핵 시설을 피하고 이란 역시 재보복 공격에 당장 나서지 않을 자세를 보이면서 크게 떨어졌다.
한 달 뒤 인도되는 브렌트 원유 선물가는 이날 유럽 시장 초반에 5.2% 폭락한 배럴당 72.11달러를 기록했으며 미국 기준유 텍사스중질유 역시 5.5% 떨어져 배럴당 67.85달러에 거래되었다.
앞서 지난주 이들 원유가는 미 대선 불확실성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공격 임박에 4% 올랐다.
이스라엘의 새벽 2시 군사 시설 공격이 있은 뒤 하루 지나 27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즉각적인 보복 대신 차분히 살피고 생각한 뒤 움직일 태도를 보였다.
브렌트 유가는 지난해 4분기에 배럴당 100달러를 육박하기도 했으나 그로부터 1년 뒤로 보름 전에 70달러 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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