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 1/2a 임상 자진 취하
강승지 기자 2024. 10. 2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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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셀은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 'VM-GD'의 국내 1/2a 임상시험을 자진 취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식편대숙주질환은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환자에게 수혈된 림프구가 면역기능이 떨어진 신체를 공격하면서 발생한다.
바이젠셀은 기존 공정보다 높은 생산 효율성으로 원가절감이 가능한 신규 제조공정을 적용하기 위해 해당 임상시험의 조기 종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태규 바이젠셀 대표는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임상을 재신청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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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제조공정 적용하려는 조치…빠른 시일 내 재신청"
바이젠셀 CI(바이젠셀 제공)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바이젠셀은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 'VM-GD'의 국내 1/2a 임상시험을 자진 취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식편대숙주질환은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은 환자에게 수혈된 림프구가 면역기능이 떨어진 신체를 공격하면서 발생한다.
바이젠셀은 기존 공정보다 높은 생산 효율성으로 원가절감이 가능한 신규 제조공정을 적용하기 위해 해당 임상시험의 조기 종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태규 바이젠셀 대표는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임상을 재신청하겠다"고 말했다.
k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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