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부분형 채용대행 서비스' 수요 조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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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가 기업 회원을 대상으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채용 대행한다' 이벤트를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채용 대행하는 인크루트의 부분형 채용 대행 서비스(RPO)에 대한 기업 회원들의 니즈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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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가 기업 회원을 대상으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채용 대행한다’ 이벤트를 1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채용 대행하는 인크루트의 부분형 채용 대행 서비스(RPO)에 대한 기업 회원들의 니즈를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기업 회원이 채용 과정에서 필기 전형 대행, 면접 전형 대행, 필기+면접 전형(전체 채용 대행) 중 관심있는 채용 대행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기업회원 중 추첨을 통해 페이코 상품권 1만원(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20명) 경품을 증정한다.
인크루트가 지난 6월 인사담당자 3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력난 체감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사 담당자의 12.5%가 인력난의 원인으로 ‘채용 브랜딩 부족’을 꼽았다. 채용을 통해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거나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키는 채용 브랜딩은 최근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크루트는 부분형 채용 대행 서비스(RPO)가 기업들의 고민인 채용 브랜딩을 해결해주면서 채용에 드는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상헌 인크루트 최고브랜드경영자(CBO)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업 회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형 채용 대행 서비스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기업 회원들의 니즈에 맞는 채용 대행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기업의 원활한 채용을 도울 것”이라고 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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