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조기감지 솔루션…LK삼양, 서울 랜드마크에 구축
이미경 2024. 10. 28. 17:39
코스닥시장 상장사 LK삼양이 국내 대표 랜드마크 빌딩인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서울파이낸스센터(SFC), 강남파이낸스센터(GFC)에 전기차 화재 조기 감지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LK삼양이 공급한 지능형 열화상 솔루션 ‘사이몬’은 이상 온도, 연기, 화염, 불꽃 같은 전기차 화재 징후를 포착해 화재를 예방한다. 필요시 주차 관제실 직원과 차주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스프링클러를 작동한다.
이 솔루션은 복합 열화상 카메라와 전용 관제·분석 소프트웨어로 구성됐다. 열화상 솔루션은 회사의 주력 신사업이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月 50만원 5년 부으면 1000만원 더"…역대급 적금 나왔다
- '반도체 부진' 삼성, '51년 동업자' 정리하나…매각설 '솔솔'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 점심값 아껴보겠다고 편의점 갔다가…"이 정도일 줄은" 깜짝 [트렌드+]
- "돌싱 모임서 만나 재혼까지 약속했는데"…알고 보니 유부남
- "게이 포르노 아버지에게 들켜"…美 액션 배우의 고백
- 사실상 '주 6일 근무' 부활…파격 결단 내린 대기업의 정체 [이슈+]
- "月 50만원 5년 부으면 1000만원 더"…역대급 적금 나왔다
- "장례식엔 갈 거죠?"…'故 김수미 양아들' 장동민 울린 악플
- "고통 상상초월, 안 당해보면 몰라"…故 김수미도 못 피한 임금체불
- [단독] '자원빈국' 한국의 역행…"작년 해외자원 개발 2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