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독자 입맛 맞춰 취향 설정 기능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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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플랫폼 '레진 코믹스'(레진)는 독자가 관심 있는 작품과 이벤트만을 골라 볼 수 있는 '취향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레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취향 설정 기능 업데이트로 독자들이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편의성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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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플랫폼 '레진 코믹스'(레진)는 독자가 관심 있는 작품과 이벤트만을 골라 볼 수 있는 '취향 설정'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0월 22일에 진행됐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홈화면 뿐만 아니라 모든 화면에서 취향 설정 기능이 적용된 새로운 레진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종전의 취향 설정 기능은 홈 화면에서 보고싶지 않은 장르의 작품과 프로모션을 제외하는 데에 중점을 뒀으나, 독자들로부터 연재중인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오리지널' 메뉴나 랭킹에서도 취향 설정이 적용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는 요청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레진은 이런 요청에 맞춰 취향 설정 범위를 확대한 업데이트와 더불어 '취향 템플릿'을 새롭게 출시했다. 취향 템플릿은 레진을 이용하는 독자들의 작품 감상 패턴을 기반으로 제작된 장르 패키지다.
특정 장르를 선호하는 독자가 주로 함께 보는 장르의 데이터를 분석해 10개의 패키지로 구성한다. 선호도가 불분명한 독자도 템플릿 설명을 참고해 자신의 취향을 찾아 나갈 수 있다. 레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취향 설정 기능 업데이트로 독자들이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편의성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라고 설명했다. 송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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