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비전포럼, '생성AI 시대 한류의 미래 전망' 제15차 수요정례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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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포럼(의장 김영선 전 인도네시아 대사)은 30일 오후 을지로 장교빌딩에서 고삼석 동국대 AI융합대학 석좌교수 발제로 '생성AI 시대 한류의 미래 전망: 동남아시아 협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수요정례포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럼의 발제를 맡은 고삼석 석좌교수는 "생성AI 시대의 본격 개막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류는 시간적ㆍ공간적 확장과 성숙을 고민해야 하는 전환점에 서있다"며 "이제 한류는 양적 팽창에서 한류 소비국과 함께 발전하고, 질적으로 성숙을 추구하는 전략기조로 근본적인 전환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서 문화와 산업이 선순환하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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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포럼(의장 김영선 전 인도네시아 대사)은 30일 오후 을지로 장교빌딩에서 고삼석 동국대 AI융합대학 석좌교수 발제로 '생성AI 시대 한류의 미래 전망: 동남아시아 협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수요정례포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류의 최근 현황을 살펴보고,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 개막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한류 정책 패러다임을 다룬다. 한류 정책을 콘텐츠 수출 위주의 양적 팽창에서 상대국과 문화교류·협력 중심의 '질적 성숙'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놓고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수요포럼은 아시아비전포럼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포럼의 발제를 맡은 고삼석 석좌교수는 “생성AI 시대의 본격 개막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류는 시간적ㆍ공간적 확장과 성숙을 고민해야 하는 전환점에 서있다”며 “이제 한류는 양적 팽창에서 한류 소비국과 함께 발전하고, 질적으로 성숙을 추구하는 전략기조로 근본적인 전환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서 문화와 산업이 선순환하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년 7월에 설립된 아시아비전포럼은 아시아에 대한 학문적 이해 증진과 더불어 아시아 역내의 평화와 관계 발전을 모색하는 '아시아 전문 연구기관'이다. 특히 한국에서 연구 수요와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동남아시아(ASEAN) 지역에 촛점을 맞추고 세계적인 아세안 관련 기관과의 폭넓은 네트워킹을 통하여 한-아세안 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박지성 기자 jis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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