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김서준·정민찬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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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이달 26일 진행한 '제9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 2024) 본선에서 역삼중 김서준 군(13)과 한국과학영재학교 정민찬 군(16)이 각각 12~14세, 15~19세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두 차례의 온라인 예선을 거쳐 15~19세 부문 상위 60명, 12~14세 부문 상위 2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12~14세 부문 금상과 은상은 각각 원촌중 문지환 군(13)과 불암중 조연재 군(13)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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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넥슨은 이달 26일 진행한 '제9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 2024) 본선에서 역삼중 김서준 군(13)과 한국과학영재학교 정민찬 군(16)이 각각 12~14세, 15~19세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은 코딩을 향한 청소년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고자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참가자들은 넥슨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에 기반한 다양한 난도의 코딩 문제를 풀게 된다.
올해 NYPC에는 총 40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 8월부터 두 차례의 온라인 예선을 거쳐 15~19세 부문 상위 60명, 12~14세 부문 상위 2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12~14세 부문 금상과 은상은 각각 원촌중 문지환 군(13)과 불암중 조연재 군(13)에게 돌아갔다. 15~19세 부문 금상과 은상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정희우 군(18)과 선린인터넷고 장태환 군(18)이 받았다.
강대현 넥슨 대표이사는 "NYPC 대회의 본질은 한 문제를 깊이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고민했던 특별한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 큰 자양분과 경쟁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egomast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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