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 심의 앞두고 전북 몫 찾기 본격화

강동엽 2024. 10. 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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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전북 예산 확보 활동이 본격화합니다.

민주당 전북 의원들은 오는 31일 서울에서 회동을 갖고 공항 등 적정성 검토로 지연된 새만금 SOC 사업 보상과 농생명용지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도 국회에 예산 확보 상주반을 운영하고 국민의힘 동행 의원과 전북 연고 의원, 여·야 지도부 등을 만나 예산 증액 설득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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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전북 예산 확보 활동이 본격화합니다.


민주당 전북 의원들은 오는 31일 서울에서 회동을 갖고 공항 등 적정성 검토로 지연된 새만금 SOC 사업 보상과 농생명용지 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전북자치도도 국회에 예산 확보 상주반을 운영하고 국민의힘 동행 의원과 전북 연고 의원, 여·야 지도부 등을 만나 예산 증액 설득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도는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10조 1,155억 원을 정부에 요구했지만, 정부안에는 9조 600억 원만 담겨 추가 증액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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