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교수 48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대는 미국 스탠퍼드대와 과학·기술·의학 분야 세계적 출판 기업인 엘스비어(Elsevier)가 최근 공동 발표한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총 48명의 소속 교수가 포함됐다고 28일 밝혔다.
세계 상위 2% 과학자는 22개 주요 학문 분야, 174개 세부 분야별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중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산출한 논문 피인용도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해 매년 발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대 [충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yonhap/20241028114718237rxgf.jpg)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대는 미국 스탠퍼드대와 과학·기술·의학 분야 세계적 출판 기업인 엘스비어(Elsevier)가 최근 공동 발표한 '세계 상위 2% 과학자' 명단에 총 48명의 소속 교수가 포함됐다고 28일 밝혔다.
세계 상위 2% 과학자는 22개 주요 학문 분야, 174개 세부 분야별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중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산출한 논문 피인용도에 따른 영향력을 분석해 매년 발표한다.
중복 포함, 연구 생애 업적을 기준 25명, 지난해 업적 기준 39명이 선정됐다.
특히 조은경(의대) 석학 교수를 비롯해 정혜광(약대), 이영석·박원호·김종훈·정슬(이상 공대), 손영구(자연대) 교수 등 7명은 미생물학, 독성학, 고분자과학, 전자공학, 산업공학 등 의학 및 공학 분야에서 전 세계 상위 1% 이내 연구자로 선정됐다.
jchu20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우리가 손흥민 팬이었지 토트넘 팬이었냐" | 연합뉴스
- 호주 시드니 도심서 20대 한국인 망치로 집단폭행당해 | 연합뉴스
- 美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배상액 3천500억원 확정 | 연합뉴스
- [올림픽] '노메달' 쇼트트랙 린샤오쥔 "귀닫고 눈감고 포기하지 않았다" | 연합뉴스
- 목줄 안 채워 자전거 충돌 사망사고 낸 견주에 실형 | 연합뉴스
- 똑같은 사기인데…경찰 7년 전엔 유죄, 지금은 무혐의? | 연합뉴스
- 심야에 술취해 무인 성인용품 매장 턴 20대 불구속 송치 | 연합뉴스
- 경찰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심려끼쳐 죄송…사실 바로잡을것"(종합) | 연합뉴스
-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에…'운명전쟁49' 측 "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시흥서 심야에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