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엔솔 "내년 미드니켈 제품 양산, 경쟁력 강화"
권준호 2024. 10. 28. 1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8일 열린 올해 3·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보급형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당사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고전압 미드니켈 등 다양한 저가 솔루션을 확보,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시장과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며 "지난 7월 유럽 고객을 대상으로 체결한 첫 전기차형 LFP 배터리의 경우 파우치형 배터리 최초로 셀투팩(CTP) 솔루션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했을뿐 아니라 공정 단순화, 부품 축소 통합에 따른 제조 원가 절감 효과까지 더해 품질, 가격 측면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기존 미드니켈 제품 대비 향상된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도 내년부터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향후 중저가 시장 내 포지셔닝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LG에너지솔루션은 28일 열린 올해 3·4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보급형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당사도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고전압 미드니켈 등 다양한 저가 솔루션을 확보,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시장과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며 "지난 7월 유럽 고객을 대상으로 체결한 첫 전기차형 LFP 배터리의 경우 파우치형 배터리 최초로 셀투팩(CTP) 솔루션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안전성을 강화했을뿐 아니라 공정 단순화, 부품 축소 통합에 따른 제조 원가 절감 효과까지 더해 품질, 가격 측면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기존 미드니켈 제품 대비 향상된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도 내년부터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향후 중저가 시장 내 포지셔닝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급했어도 이건 좀"…등촌동 빌딩 복도에 대변 보고 도망간 여성 논란
- 신동 "부모와 절연…母 '투자 실패'로 돈 날려서"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