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G 통화 서비스 시작 "음질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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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5G를 기반으로 하는 통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KT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5G 휴대전화를 쓰더라도 음성 데이터는 LTE망에서 VoLTE 기술로 전달해 왔지만, 이번에 5G로 음성을 전달하는 기술인 'VoNR'을 개발해 오늘(28일)부터 상용 통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KT는 "5G 통화 서비스는 삼성 갤럭시 S23 시리즈에서 우선 제공하고 S24 시리즈는 서비스 준비 중"이며 "음질은 LTE망을 쓸 때와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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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통화 서비스 'VoNR' 제공하는 KT [KT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104605196mdwp.jpg)
KT가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5G를 기반으로 하는 통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KT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5G 휴대전화를 쓰더라도 음성 데이터는 LTE망에서 VoLTE 기술로 전달해 왔지만, 이번에 5G로 음성을 전달하는 기술인 'VoNR'을 개발해 오늘(28일)부터 상용 통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KT는 "5G 통화 서비스는 삼성 갤럭시 S23 시리즈에서 우선 제공하고 S24 시리즈는 서비스 준비 중"이며 "음질은 LTE망을 쓸 때와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윤미 기자(y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econo/article/6650466_36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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