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택배도 집앞까지”... CU, 방문택배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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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이달 16일부터 집 앞까지 찾아가는 방문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방문 택배 서비스는 편의점 업계에서 CU가 유일하다.
28일 CU는 "편의점 4사 중 최초로 개시한 방문택배 서비스는 규격에 따라 요금이 4400원부터 6000원까지로 업계 최저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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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기사가 직접 수령·전달
요금 4400원부터 6000원까지
3건 이상 시 최대 2400원 할인
내달 말까지 전 구간 모든 규격
200원 일괄 할인 프로모션도

28일 CU는 “편의점 4사 중 최초로 개시한 방문택배 서비스는 규격에 따라 요금이 4400원부터 6000원까지로 업계 최저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CU에 따르면 3건 이상 택배를 부칠 경우 2건 이하 요금에 비해 최대 2400원까지 낮춰 3200원에도 이용 가능하다. 예컨대 5kg 택배를 3건 보내는 경우 업계 평균 대비 최대 6300원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CU 방문 택배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편의점을 찾아가 택배를 맡겨야 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택배 기사가 직접 발송지로 방문 수령해 배송지로 전달해주는 프리미엄 택배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택배 수거일을 정할 수 있으며 오전 6시 이전에 접수 시 당일 수거도 가능해 편의성과 신속성을 대폭 높였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CU POST 앱에 접속해 택배 예약하기 내 방문 택배 페이지에 송, 수하인 정보를 기재하고 방문 희망일을 지정해 접수하면 된다. CU POST는 CU의 알뜰 택배, 국내 택배, 국제 택배 등 모든 택배 서비스를 한 데 모은 전용 앱이다.
CU는 내달 말까지 전 구간, 모든 규격의 택배에 대해 200원 일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연정욱 BGF네트웍스 대표는 “이번 방문 택배 서비스는 전문 택배사가 아닌 편의점 회사가 택배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접근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CU는 지속적인 택배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들의 편의를 돕고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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