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42살 신애, 근황 공개..첫째 딸이 벌써 14살 ‘엄마 닮은 긴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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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신애는 지난 26일 "서프라이즈 성공. 늦었지만 생일을 함께했당 20년이다!! 좋은 기억이 하나 더 저장되었다"라고 했다.
이어 "흔쾌히 같이가줘 너무 좋았어. 거절안할줄 알았오!! 우리의스파이 수고했어. 니가 있어 성공할수 있었오!"라며 친구들, 그리고 두 딸과 해외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애는 올해 42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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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신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신애는 지난 26일 “서프라이즈 성공. 늦었지만 생일을 함께했당 20년이다!! 좋은 기억이 하나 더 저장되었다”라고 했다.
이어 “흔쾌히 같이가줘 너무 좋았어. 거절안할줄 알았오!! 우리의스파이 수고했어. 니가 있어 성공할수 있었오!”라며 친구들, 그리고 두 딸과 해외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애는 올해 42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중딩 언니, 초딩 동생 마사지 받으시고”라고 첫째 딸이 벌써 중학생이 된 소식도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애는 드라마 '여름향기', '천추태후,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0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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