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성한빈X김규빈, '사당귀' 출격..보스 지춘희PICK 활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과 김규빈이 주말 예능에서도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극했다.
성한빈과 김규빈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2025 S/S 참석 전 디자이너 지춘희와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과 김규빈이 주말 예능에서도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극했다.
성한빈과 김규빈은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2025 S/S 참석 전 디자이너 지춘희와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춘희 쇼는 항상 새로운 시도 속에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가운데, 성한빈과 김규빈이 런웨이에 오르게 되며 '5세대 아이콘' 위상을 입증했다.
이날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디자이너 지춘희와 만나게 된 성한빈과 김규빈은 "만나 뵙게 되어서 영광이다"라며 꽃과 함께 무화과 케이크, 요즘 유행인 두바이 초콜릿 찹쌀떡을 선물했다. 이에 지춘희는 "정말 센스 있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지춘희는 성한빈과 김규빈을 런웨이 모델로 낙점한 이유로 '느낌'을 꼽았다. 성한빈이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가능성과 김규빈의 훤칠한 피지컬까지 쇼에 적합한 면모를 짚었다. 성한빈은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고, 김규빈은 "선생님 쇼가 스타 등용문이라고 들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등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키며 초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성한빈과 김규빈은 지춘희 앞에서 첫 워킹도 선보였다. 긴장한 것도 잠시 두 사람은 톱 포즈부터 턴까지 여유 있게 소화했다. 진지하게 워킹에 몰입한 데 이어 카메라를 향해 볼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본업 모먼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성한빈과 김규빈이 속한 ZEROBASEONE은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등 첫 해외 투어 '2024 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투어뿐 아니라 이들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 유명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일본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최신 오프닝 곡 참여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2월 27일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열리는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 주최 스타뉴스 주관 모티브 프로덕션·BOX LIVE)에 참석한다.
성한빈은 이날 배우 류준열,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과 함께 MC 호흡을 맞춘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남보라, 예비신랑 공개 '상견례 프리패스상' - 스타뉴스
- "직접 만나서"..이홍기, '성매매 의혹' 최민환 옹호 논란 - 스타뉴스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엄마 닮아 사랑스럽네 - 스타뉴스
- 김소연 이혼 선언 '충격'..남편에 "꺼져주라" 분노 - 스타뉴스
- '박위♥' 송지은 '배설물 축사' 논란 후 심경 고백 - 스타뉴스
-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부인..폭로 변호사, 전 여친 추정 사진 공개 "이 사람 모르냐"[스타이슈]
- 향년 42세..'DJ MAX' 작곡가 리주(LeeZu), 돌연 사망 "감사했고, 미안합니다"
- '석진 탄생 122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1위..27번째 '기부요정' 등극
- "흑인 비하, 국제적 망신" 비판 폭주..지드래곤 측 "실망 끼쳤다" 공개 사과 [공식][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