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파워’ 스탠튼, ‘WS 가장 빠른 홈런’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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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놀라운 파괴력을 보인 지안카를로 스탠튼(35, 뉴욕 양키스)의 기록은 월드시리즈 역사에 남을 전망이다.
단 뉴욕 양키스는 스탠튼의 홈런에도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내줬다.
위기에 빠진 뉴욕 양키스가 오는 29일 3차전에서 스탠튼의 차원이 다른 파워에 힘입어 2패 뒤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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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놀라운 파괴력을 보인 지안카를로 스탠튼(35, 뉴욕 양키스)의 기록은 월드시리즈 역사에 남을 전망이다.
뉴욕 양키스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2024 월드시리즈 1차전 원정경기를 가졌다.
당시 뉴욕 양키스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스탠튼은 6회 잘 던지던 잭 플래허티에게 왼쪽 담장을 넘는 역전 2점포를 때렸다.

또 이는 보통 홈런이 아니었다. 무려 116.6마일(약 187.6km)에 달하는 놀라운 대포. 타구 속도로는 오타니 쇼헤이와 애런 저지보다 위인 스탠튼의 힘을 보여준 것.

무려 121.7마일(약 195.6km)의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빠른 홈런 기록을 갖고 있는 스탠튼에 어울리는 기록. 스탠튼이 월드시리즈 전체 1위로 올라선 것이다.

단 뉴욕 양키스는 스탠튼의 홈런에도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내줬다. 원정 2연패. 이제 뉴욕 양키스는 벼랑 끝에 몰린 채 홈구장 뉴 양키 스타디움으로 돌아간다.
스탠튼의 임무는 장쾌한 홈런. 위기에 빠진 뉴욕 양키스가 오는 29일 3차전에서 스탠튼의 차원이 다른 파워에 힘입어 2패 뒤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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