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영, ♥양세찬과 썸 타나 “8살차 신경 안 써” 번호교환 완료 (런닝맨)[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김아영이 양세찬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김아영은 "어떤 사람인지 대화를 해보고"라며 그린라이트를 켰고, 얼굴이 빨개진 양세찬은 이후 옆자리에 앉은 김아영을 향해 "너 번호 좀 줘라"며 휴대폰을 내밀었다.
94년생 김아영과 86년생 양세찬은 8살 차이.
양세찬의 잇몸 미소를 눈앞에서 목격한 김아영은 놀란 듯하더니 "번호 이따가 알려드리겠다"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김아영이 양세찬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10월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돈 없인 안 된다'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서은광, 이민혁,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아영은 "학창시절 누구 팬이었냐"는 유재석의 물음에 배우 김우빈을 언급했다. 지예은과 서은광 사이 분량을 챙기려는 '진정성 제로 플러팅'이 계속되는 가운데 김아영은 "저는 세찬 선배님 괜찮은 것 같다"며 깜짝 고백하기도.
지예은은 "너 진짜야?"라면서 "밥 한번 같이 먹어라"고 중매에 나섰다. 김아영의 이상형은 본업에 충실한 남자. 특히 겉모습을 많이 보지 않는다고 밝히자 멤버들은 "양세찬이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는 "세찬이가 대시하면 만날 의향 있냐"고 궁금해했다. 김아영은 "어떤 사람인지 대화를 해보고"라며 그린라이트를 켰고, 얼굴이 빨개진 양세찬은 이후 옆자리에 앉은 김아영을 향해 "너 번호 좀 줘라"며 휴대폰을 내밀었다.
94년생 김아영과 86년생 양세찬은 8살 차이. 김아영은 "나이 신경 안 쓴다"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냈으나 지석진은 "잇몸은 신경 쓰일 것"이라고 걱정했다. 양세찬의 잇몸 미소를 눈앞에서 목격한 김아영은 놀란 듯하더니 "번호 이따가 알려드리겠다"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의 사진 한 장, 故 김수미 꽃다운 미모에 그리움 담아 ‘애도’
- 이상화, 근육 쫙 빠졌어도 애플힙은 여전‥감탄 나오는 몸매
- 이승기♥이다인, 결혼 후 첫 투샷‥허리 감싼 채 조세호 결혼식 참석
- 악플 세례 율희, 충격 폭로 “업소 다닌 최민환, 내 가슴에 돈 꽂아”(율희의 집)
- 故김수미 발인, 양아들 정준하 윤정수 장동민 운구‥며느리 서효림 오열[종합]
- 김재중 친모, 子 입양 보낼 수밖에 없었던 사연 “상실감에 우울증”(인생극장)
- 한예슬이 한예슬 낳았다, 역대급 우월 유전자 깜짝 공개→자연미인 입증
- 22기 옥순♥경수 커플링=예물? 200만원↑ 다이아몬드링 재차 인증
- 차승원 “임영웅 ‘삼시세끼’ 힘들어 울고 가, 그래도 낮잠까지”[결정적장면]
- 故김수미 빈소 못 간 탁재훈 이상민 “더 비통” 돌싱포맨 해외 촬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