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빈, 일본 퓨처스 테니스 대회 우승
2024. 10. 27. 22:03

(서울=연합뉴스) 신우빈(639위·경산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르네상스 인터내셔널오픈(총상금 1만5천달러) 남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신우빈은 27일 일본 후쿠시마현 다나구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마쓰무라 료타로(1천136위·일본)를 2-0(7-6<7-5> 6-3)으로 제압했다. 사진은 이날 우승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신우빈. 2024.10.27 [테니스피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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