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NHK 출구조사 "일본 총선, 자민·공명당 과반 불확실"
경수현 2024. 10. 27. 2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연립 여당인 자민·공명당의 과반 의석(233석 이상) 확보가 불확실한 것으로 예측됐다.
NHK는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후 출구조사 결과 "자민당과 공명당이 174∼254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전체 465석 가운데 단독으로 153∼219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27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연립 여당인 자민·공명당의 과반 의석(233석 이상) 확보가 불확실한 것으로 예측됐다.
NHK는 이날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후 출구조사 결과 "자민당과 공명당이 174∼254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밝혔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전체 465석 가운데 단독으로 153∼219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ev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김동환, 국민참여재판 신청 | 연합뉴스
- 프로축구 선수들 성매매 파티 참석 의혹…이탈리아 발칵 | 연합뉴스
- '강도상해' 피해 나나 측 "흉기 들고 침입한 것 맞다" 주장 | 연합뉴스
- '하동 주택 화재 70대 사망' 방화 용의자 사위도 숨진 채 발견(종합) | 연합뉴스
- 경찰 조사 앞두고 숨진 20대 피의자 사인 '독극물 중독'(종합) | 연합뉴스
- 중학 시절 '앙금'에 교사에게 흉기 휘두른 고교생 구속 송치 | 연합뉴스
- 자녀·조카 8명 총격 살해한 아빠…충격에 빠진 美 루이지애나주 | 연합뉴스
- 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에 증인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 연합뉴스
- "이스라엘군, 서안서 '팔 주민들 내쫓기 수단'으로 성폭력 자행" | 연합뉴스
- 검찰, '사회복무 근태 논란'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