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日 사이마타시, 스포츠 교류전 통해 ‘화합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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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는 수원시가 일본 사이타마시와 우호교류를 위해 마련한 한·일 축구클럽 친선전을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 김병두 수원시축구협회장, 동수원FC로 구성된 수원시축구교류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사이타마시에 방문해 사아타마시장 예방, 현지시찰 등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최초 특례시'로 승격할 때 수원시는 사이타마시 사례를 참고했고, 시민축구단의 상호방문 등 두 도시는 적극적인 우호교류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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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는 수원시가 일본 사이타마시와 우호교류를 위해 마련한 한·일 축구클럽 친선전을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 김병두 수원시축구협회장, 동수원FC로 구성된 수원시축구교류단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사이타마시에 방문해 사아타마시장 예방, 현지시찰 등을 진행했다.
26일 일본 오미야 NACK5 스타디움서 열린 동수원FC와 일본 사이타마 시민축구단의 친선전은 3대3 무승부로 종료됐다.
두 도시는 지리적 위치, 도시 성격 등 유사성을 바탕으로 지난 2015년 우호교류도시 체결을 했다. ‘대한민국 최초 특례시’로 승격할 때 수원시는 사이타마시 사례를 참고했고, 시민축구단의 상호방문 등 두 도시는 적극적인 우호교류에 힘썼다.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은 “코로나펜데믹으로 지난 2018년 이후 중단됐던 축구클럽 친선 교류가 6년 만에 재개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우호증진을 위해 많은 활동이 원할하게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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