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발인, 연예계 동료·후배 슬픔 속 영면

김종은 기자 2024. 10. 27. 13: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수미가 동료와 후배들의 슬픔 속 영면에 들었다.

고 김수미의 발인식이 오늘(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동료 및 후배 배우들은 눈물을 터트리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고인은 장례식장 앞에 모인 여러 지인과 동료의 배웅을 받은 뒤 장지인 경기 용인공원 아너스톤으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수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고(故) 김수미가 동료와 후배들의 슬픔 속 영면에 들었다.

고 김수미의 발인식이 오늘(27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장례식장에는 발인식 전부터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모여들어 시선을 끌었다. 평소 고인과 모자 사이처럼 지내던 정준하, 윤정수, 장동민을 시작으로 김나운, '수미네 반찬'을 연출한 문태주 PD, '전원일기'에 함께 출연한 이숙 등이 참석했다.

유족은 먼저 기독교 신자였던 고인을 위한 예배를 올린 뒤, 정준하와 윤정수, 장동민과 문태주 PD와 함께 관을 차에 운구했다. 동료 및 후배 배우들은 눈물을 터트리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특히 며느리 서효림은 "엄마 미안해"라고 통곡하며 관을 끌어안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고인은 장례식장 앞에 모인 여러 지인과 동료의 배웅을 받은 뒤 장지인 경기 용인공원 아너스톤으로 향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김수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