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만든 넥슨게임즈,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 티저 이미지 공개

김영욱 2024. 10. 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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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가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차민서 RX스튜디오 PD는 "'프로젝트 RX'는 플레이어와 캐릭터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모험을 함께 마주하며 추억을 쌓아 나가는 서브컬처 게임"이라며 "'블루 아카이브' 개발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드릴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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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총괄 차민서 PD가 지휘봉
언리얼 엔진 5 기반 고픔질 3D 그래픽 기반 게임
프로젝트 RX 티저 이미지. 넥슨게임즈 제공

넥슨게임즈가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프로젝트 RX'는 지난해 4월 TF로 출범, 기획 완성도와 게임성 향상을 위한 담금질을 거친 뒤 지난 8월 1일 RX스튜디오로 승격했다. '블루 아카이브' 한국·글로벌 서비스 총괄인 차민서 PD가 RX스튜디오의 PD를 맡았으며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 디자인·일러스트를 맡은 유토카미즈가 아트 디렉터를 담당했다. '블루 아카이브'는 넥슨게임즈의 대표 게임이자 국내 서브컬처 장르 대표작이다.

'프로젝트 RX'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에 기반해 캐릭터와의 교감을 즐길 수 있는 서브컬처 게임이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콘텐츠가 특징으로,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생동감 넘치는 세계관과 캐릭터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넥슨게임즈는 최근 전사 조직을 개편하며 서브컬처 게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IO본부'를 신설했다. 'IO본부'는 △'블루 아카이브'의 라이브 개발을 담당하는 'MX스튜디오' △신작을 개발하는 'RX스튜디오'로 구분된다. IO본부장을 맡은 김용하 총괄 PD는 '블루 아카이브'와 신작 '프로젝트 RX' 개발을 총괄한다.

차민서 RX스튜디오 PD는 "'프로젝트 RX'는 플레이어와 캐릭터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모험을 함께 마주하며 추억을 쌓아 나가는 서브컬처 게임"이라며 "'블루 아카이브' 개발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드릴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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