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바다에서 해루질하던 40대 숨져
김덕현 기자 2024. 10. 26. 08:12

▲ 울릉군 바다
어제(25일) 밤 11시쯤 경북 울릉군 서면 바다에서 해루질하던 40대 여성 A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A 씨는 소방 출동 당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덕현 기자 d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궁금한 이야기Y' 120억 원대 자산가 실종사건…사망 두 달 전 혼인신고 한 여성, 그의 목적은?
- 비 오는 도로 달리다 '쑥'…땅 꺼짐에 빨려 들어간 자동차
- "반차 내고 왔어요" 절임 배추 예약에 긴 줄
- 전주서 음주 차량이 우체국 돌진…지구대에서 난동까지
- "못 살겠다" 레미콘 몰고 수십 대 '쾅쾅'…공포의 질주
- "불기둥" 부산 도심 시뻘건 화염…19시간 '활활'
- 위성에 포착된 95m 방벽…국가에서 '삼천리' 뺐다
- '무릎 주사' 맞기 전…이건 꼭 알아 두세요
- 40% 웃도는 음주운전 재범률…방지 장치 의무화
- '36주 낙태' 병원…"화장한 아기들 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