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중앙은행, 30조원대 통화스와프 3년 재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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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 중앙은행이 통화스와프를 기존 규모대로 3년 간 재연장했다.
25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위챗을 통해 "국무원 비준을 거쳐 최근 인민은행과 일본은행은 통화스와프 (연장) 협정을 체결했다"면서 "스와프 규모는 변동이 없고 2000억위안(약 39조원), 엔화로는 3조4000억엔이며 유효기간은 3년"이라고 밝혔다.
일본은행과 인민은행은 2018년 10월26일 3년 간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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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과 일본 중앙은행이 통화스와프를 기존 규모대로 3년 간 재연장했다.
25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위챗을 통해 “국무원 비준을 거쳐 최근 인민은행과 일본은행은 통화스와프 (연장) 협정을 체결했다”면서 “스와프 규모는 변동이 없고 2000억위안(약 39조원), 엔화로는 3조4000억엔이며 유효기간은 3년”이라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또 “양국이 통화스와프를 연장한 것은 양국의 금융 안정을 유지하고 경제와 금융의 발전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본은행과 인민은행은 2018년 10월26일 3년 간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했다. 2021년 10월 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협정을 한차례 연장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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