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여자)아이들 전소연과 계약 만료→재계약 논의…좋은 소식 전할 것"[공식]

장진리 기자 2024. 10. 2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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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가 (여자)아이들 소연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25일 "(여자)아이들 소연과 체결했던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재계약에 대해 계속 논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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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아이들 전소연. 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여자)아이들 소연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25일 "(여자)아이들 소연과 체결했던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재계약에 대해 계속 논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큐브는 "월드투어 등 이미 예정된 스케줄은 재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진행 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와의 발전적이고 진솔한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소연은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 (여자)아이들 월드투어-아이돌 인 서울'에서 '이즈 디스 배드 비O 넘버' 무대를 꾸미던 중 "시X 눈치 따위 봐야 하나",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라고 큐브와 전속계약 종료 기간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이후 큐브는 소연의 '계약종료' 관련 퍼포먼스와 가사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며 "언급된 시기는 계약 종료 시점이 맞으며, 재계약에 대해 원만하게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은 이날부터 27일까지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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