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스튜디오, 59억 규모 자사주 56만주 소각
박주연 기자 2024. 10. 25. 14:02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고스트스튜디오는 기존에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59억7174만원 상당의 자기주식 보통주 56만2833주를 소각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소각예정일은 오는 12월31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라며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국동호 측 또 학폭 전면 부인 "법적으로 시비 가리자"
- 홍지윤 "전남친이 차문 박살내…월급카드 양도하기도"
- 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