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렘, 관계사 ESS 바나듐 배터리 양산 임박 ‘강세’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렘이 강세다.
앞서 전일 이렘은 관계사인 엑스알비가 충북 음성에 연간 100MWh 규모의 바나듐 배터리 생산공장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엑스알비는 바나듐 레독스전지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 전문기업이다.
엑스알비는 국내 발전공기업인 동서발전과 바나듐 배터리 기반 ESS 공동 개발·실증 사업에 나선 바 있으며 기존 대비 50% 이상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VRFB 플랫폼을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이렘이 강세다. 관계사인 엑스알비의 바나듐 배터리 양산 임박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이렘은 전 거래일 대비 109원(+8.35%) 오른 1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전일 이렘은 관계사인 엑스알비가 충북 음성에 연간 100MWh 규모의 바나듐 배터리 생산공장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엑스알비는 바나듐 레독스전지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 전문기업이다. 이렘의 음성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는 소형 신재생 발전용부터 국내외 VPL 및 NWA 용 유틸리티급 ESS 및 해외 장주기 ESS 등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바나듐 배터리는 수계 전해질을 사용하는 특징으로 화재 위험이 없고 20년 이상의 장수명을 강점으로, ESS에 적합한 배터리로 꼽힌다. 시장조사 업체 블룸버그NEF(BNEF)에 따르면 올해 ESS 설치는 전년대비 61%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 측은 “당사는 이미 동일 스펙에서 경쟁사 대비 3배 이상의 출력을 낼 수 있는 스택기술을 보유했다”며 “타사대비 30~50% 이상의 스택원가 절감이 가능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엑스알비는 국내 발전공기업인 동서발전과 바나듐 배터리 기반 ESS 공동 개발·실증 사업에 나선 바 있으며 기존 대비 50% 이상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VRFB 플랫폼을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바나듐 # #엑스알비 #이렘 #ESS바나듐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3년간 매일 4번"…NBA 전설 피펜 전 부인, 과거 사생활 폭로
- 홍성 용봉산서 여성 추정 백골 시신 발견…국과수 DNA 감식 의뢰
- 김지영 "결혼식 비용 남편이 부담…하객만 1000명"
- 김상혁, 초교 때 아파트 11층서 추락 사고…"그때 떨어져 말투 어리바리하다고"
- "엉덩이? 따로 안 커져요"…소유 20㎏ 감량 후 현실 조언
- 이창훈, 전성기 시절 지갑에 1억…"은행 갈 시간 없었다"
- 욕조 속 시신의 진실…자살 위장된 잔혹 범죄
- 유희관, 중앙대 동문 송가인에 "나 진짜 너 좋아했어" 기습 고백
- '뇌출혈' 이진호, 최초 신고자 강인 덕에 골든타임 사수
- "한 번 용서했다고 끝 아냐"…반복된 외도는 명백한 이혼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