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세탁소서 화재…세탁소 주인 60대 여성 경상

홍유진 기자 2024. 10. 25. 1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오전 8시 37분쯤 서울 광진구의 한 세탁소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세탁소 주인인 6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서울 광진소방서는 장비 19대, 인원 76명을 동원해 신고 접수 35분 만인 오전 9시 13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화재로 세탁소 주인인 60대 여성이 손가락에 화상을 당했으나 그 외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5분만에 완진…"화재 원인 조사중"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세탁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서고 있다. (광진소방서)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25일 오전 8시 37분쯤 서울 광진구의 한 세탁소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세탁소 주인인 6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서울 광진소방서는 장비 19대, 인원 76명을 동원해 신고 접수 35분 만인 오전 9시 13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화재로 세탁소 주인인 60대 여성이 손가락에 화상을 당했으나 그 외 인명피해는 없었다. 5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