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동차 부품업체 공장서 화재…4시간째 진화 작업
주성미 기자 2024. 10. 2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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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5시7분께 울산 남구 용연공단의 자동차용 연료탱크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인 동희산업 1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등 62명, 헬기를 동원해 4시간 넘게 진화 중이다.
불이 난 공장 건물의 지붕 붕괴 우려로 내부 진입이 어려운 탓에 소방당국은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으려고 외부 방수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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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5시7분께 울산 남구 용연공단의 자동차용 연료탱크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인 동희산업 1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등 62명, 헬기를 동원해 4시간 넘게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공장 건물의 지붕 붕괴 우려로 내부 진입이 어려운 탓에 소방당국은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으려고 외부 방수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주성미 기자 smoody@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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