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트레이닝복만 입어도 빛나는 몸매… 청순 미모 '눈길'

김인영 기자 2024. 10. 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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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미국 맨해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지난 21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해튼의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아침에 일어나 부스스한 모습이다.

특히 손나은은 아침에 막 일어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청순 미모를 뽐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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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미국 맨해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지난 21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해튼의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아침에 일어나 부스스한 모습이다. 흰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손나은은 거울 앞에서 자신의 완벽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최근 미국에서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특히 손나은은 아침에 막 일어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청순 미모를 뽐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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