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화 전 국회의원 별세
유태영 2024. 10. 25. 0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진화 전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강원 영월 출신인 고인은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삼민투 공동위원장 등을 지냈다.
대학 재학 시절인 1985년 5월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 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2년7개월간 복역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진화 전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강원 영월 출신인 고인은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삼민투 공동위원장 등을 지냈다. 대학 재학 시절인 1985년 5월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 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2년7개월간 복역했다.
1990년대 중반 정계에 진출해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영등포갑에서 당선됐다. 학생 운동권 출신이지만 보수 정당에 몸을 담은 그는 등원 후 국가보안법, 노무현 당시 대통령 탄핵, 개헌 논의 등 주요 쟁점에 대해 당론과 반대되는 소신 행보로 주목을 받았다.
유족은 형제로 고진학·진호씨, 남매로 진숙·진영·진란·진선씨 등이 있다.
유태영 기자 anarchy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