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대 하락 마감…또 52주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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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반등 하루 만에 4.23% 급락했습니다.
오늘(24일) 5만6,600원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연속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습니다.
고려아연은 경영권 분쟁 속에 장내 매수 경쟁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전일 대비 29.91% 오른 113만8천원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고, 고려아연 지분을 보유한 영풍정밀도 이날 30% 오른 2만6천원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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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반등 하루 만에 4.23% 급락했습니다.
오늘(24일) 5만6,600원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연속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습니다.
반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1.12% 오른 19만 8,200원에 마감했습니다.
고려아연은 경영권 분쟁 속에 장내 매수 경쟁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전일 대비 29.91% 오른 113만8천원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고, 고려아연 지분을 보유한 영풍정밀도 이날 30% 오른 2만6천원 상한가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0.72% 내린 2581.03에, 코스닥 지수는 1.42% 내린 734.59로 장을 마쳤습니다.
강은나래 기자 (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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